(부산맛집/부산교대맛집)돈가스(돈카츠)전문점 본토.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곳 찾는다면 국제신문, 부산교대 맛집 본토는 어때요??


부산교육대학교와 국제신문사가 있는 교대역 앞에 맛있는 돈카츠 전문점인 ‘본토’가 있습니다. 다니는 직장 옆이라 가끔 가는데 최근에 동료가 늦게까지 사무실에 남아 있어야 한다고 저녁을 먹자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았던 본토입니다. 본토는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이라 그런지 특히 젊은 층인 부산교대학생과 인근 직장인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부산교대 맛집 본토 돈카츠 주소: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89-18(교대로 16번길 8)






점심과 저녁 식사시간에는 식당 내부가 좁아 출입구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진풍경도 매일 벌어집니다. 제가 처음 찾았을 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내부 수리도 했고 식기도 모두 바뀌었으며 또한 약간은 일본풍이 느껴지는 내부 장식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돈카츠와 치즈 돈카츠를 주문했습니다. 아무래도 돈가스의 기본인 그저 평범한 돈카츠가 저에게는 최곱니다. 친구는 요즘 인기 있다는 치즈가 가운데 살짝 들어간 치즈돈카츠를 주문했습니다. 메뉴판을 보면 돈카츠 양이 적을 경우에 미니우동이 곁들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이 작은 분은 주먹밥이나 미니우동과 함께하면 좋을 듯합니다.





이곳의 기본 찬은 간단합니다. 하기야 돈카츠라 별 밑반찬은 필요 없지만 그래도 김치와 해초류, 노랑 무와 장국과 돈카츠 소스가 먼저 나옵니다. 그리고 반찬이 모자라면 따로 추가해서 먹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제 주문했던 돈카츠와 치즈돈카츠가 나왔습니다.



돈카츠는 5,500원


아 참 이곳은 주문과 함께 돈카츠를 기름에 튀기기 때문에 조금은 기다려야 합니다. ㅎ ㅎ 예전보다 돈카츠의 양은 많이 적어졌습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당시에는 크기가 요거 두 배 정도는 된 것 같은데 가격은 500원이 올랐지만 그만큼 돈카츠는 다이어트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바싹바싹하게 튀겨 요즘 젊은 친구들은 아주 괜찮을 듯합니다. 콩가루가 들어간 소스에 찍어 먹는데 그래도 고소하니 먹을 만합니다. 친구는 치즈 돈카츠를 먹지 않고 사진을 찍게끔 기다려줍니다. 블로그를 하는 저하고 하도 많이 다녀서 그런지 말입니다.


 

치즈돈카츠 6,500원


그때는 미안해서 얼른 사진을 찍고 기다리지 말고 먹으라고 하지만 항상 미안하죠. 치즈도 괜찮고 소빠돈카츠라고 소스에 빠진 돈카츠도 먹어 봤는데 괜찮습니다. 부산교육대학교와 국제신문사, 교대역 인근에 별다른 맛집을 찾기 힘들다면 한번 찾아보세요.



소빠돈카츠 6,500원


참고로 돈카츠는 5,500원 치즈돈카츠 6,500원 소빠돈카츠 6,500원 미니우동 1,000원 주먹밥 1,500원 선 그 외 짬우동 , 우동도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시간은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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