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갈치 축제. 제25회 부산 자갈치 축제가 곧 시작됩니다. 자갈치 축제 일정표 참고하세요.


부산에서 가장 큰 축제는 단연코 자갈치 축제입니다. 매년 어김없이 열리는데 부산 자갈치 축제가 글쎄 올해로 벌써 25회라 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하는데 25년이란 세월은 강산이 두 번 변하고 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건실한 청년 자갈치 시장의 축제가 되었습니다. 부산 자갈치 시장의 자갈치 축제!!! 슬로건인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를 외치는 부산 자갈치 아지매.










자갈치 아지매를 강인한 우리 대한민국의 대표 어머니라 부릅니다. 아니 대한민국의 모든 어머님을 우리는 자갈치 아지매라 부릅니다. 그만큼 어머님의 모성은 강합니다. 올해도 자갈치 아지매를 상징하는 그 어너님이 모여서 자갈치 축제를 합니다. 자갈치 축제 일정표를 보니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는 기본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즐길 거리에다 볼거리까지 꽉 짜인 일정이 역시 부산 대표 축제인 부산 자갈치 축제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부산 자갈치 축제에서 펼쳐지는 수산물축제, 전통과 현재가 조화롭게 한마당 축제로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최대 수산물 축제 제25회 부산 자갈치 축제가 곧 시작됩니다.





자갈치 시장은 현재 세 군데로 나누어져 있는데 먼저 남항 자갈치 시장의 ‘어패류처리조합(051-245-2594)’입니다. 모두 자갈치 시장 자갈치 시장하면 이곳을 생각할 정도로 자갈치 대표 수산물 시장으로 지하 2층에 지상 7층 건물로 새롭게 신축한 수산물 종합시장입니다. 연근해에서 금방 잠아 올린 싱싱한 수산물의 집합소로 이곳에서 유통망을 통해 전국각지로 공급하며 싱싱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사고 생선회도 맛볼 수 있습니다.





부산 자잘치 시장의 대표는 역시 ‘부산 자갈밭 시장(051-231-2263)’입니다. 왜 자갈치 시장이라 하였는지 아세요??? 일제강점기에 이곳 남항은 작은 어항이었으며 이곳은 자갈밭이었습니다. 일본인들이 이곳을 메워 방조제를 쌓고 선착장을 만들어 지금의 자갈치 시장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좌판에다 당시 주로 많이 팔렸던 생선인 멸치, 꽁치, 갈치 등에서 '치'와 자갈을 합해서 자갈치가 되었습니다. 2013년 전통시장으로 등록되었으며 일제강점기와 6.25 한국전쟁 등 우리 근대사의 애환과 격동기의 수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시장입니다. 강인한 어머니의 상징인 ‘자갈치 아지매’가 여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어패류와 곰장어, 고래고기 등 특화 먹거리로 현재에는 부산를 상징하는 대표 먹거리가 되었습니다.


 



또 한 곳은 ‘신동아 수산물종합시장(051-246-7500)’입니다. 신동아 종합시장은 지하 1층에 지상 6층 건물로 1층은 신선한 활어와 다양한 어패류를 판매하고 2층은 건어물 등 우수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3층의 회센터에서 남항을 보면서 부산 자갈치의 상징인 펄떡펄떡 뛴다는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부산 자갈치 축제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축제를 즐겨 보세요.


부산 자갈치 건어물시장


 


부산 남항의 제빙공장과 남항 전경








(부산근대역사관에 걸린 영도다리 사진을 촬영)



◆제25회 부산 자갈치 축제 일정표



자갈치 축제 홈피 일부 사진 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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